제주가 장애인이나 노약자, 임산부 등 관광약자들이
불편없이 관광을 즐길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장애인과 노약자 등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등을 구비합니다.
특히 올해 하반기 부터 '관광약자 안내센터'를 구축해
장애인 등의 이동 불편을 해소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관광정보 등도 제공하게 됩니다.
또한 장애유형에 따른 맞춤형 관광코스를 개발해 소개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로 제작된 관광홍보물도 배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