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오늘(31일)
개원 행사를 열고 출범했습니다.
현혜순 초대 원장은 개원사를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하고
폭력 없는 가정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정책개발의 산실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제주도가 출연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여성과 가족의 정책연구 또는 개발,
여성 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등을
보급하게 됩니다.
다음달 중으로 직원 채용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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