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바이오산업 같은 제주지역 특화사업에
올해 국비 102억 원이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주지역 산업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국비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22억 원 증액된
102억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대상 산업은 해양바이오산업을 비롯해 건강.뷰티소재산업,
생명융합지식산업, 문화관광콘텐츠산업 등 4개 입니다.
제주도는 국비에 지방비 43억 원을 포함한
14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기술개발이나 지원, 인력양성 등의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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