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현역 도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제주시선관위는 지난달 28일 현역 도의원인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초 제주시내 모 호텔 음식점에서
지역구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도내에서 6.4지방선거와 관련해
검찰에 고발된 선거법위반 사건은 모두 4건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