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제주도교육청 4·3평화교육 무관심 성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01 13:57

제주도교육청이 국가추념일로 지정된 4.3교육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1일) 성명서를 통해
지난해 제주 4.3평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조례가 공표됐지만
제주도교육청은 아무런 후속조치도 이뤄지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일선학교에 4.3계기교육을 실시할 것을 권장한 것과 달리 올해는 관련 교사 교육계획도 개최 않는 등
43.평화교육에 소극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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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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