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일) 오후 선관위 대강당에서
'6·4 지방선거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선거범죄 척결을 위한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도선관위는 공정선거지원단을 77명으로 확대해
후보자와 선거운동 관계자들이
관련 법을 몰라서 위법행위를 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안내와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금품 수수나 매수 행위,
공무원 줄세우기 같은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공정선거지원단은
도선관위에서 제주시청 등으로 거리행진을 하며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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