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학생 한국어교육 등 4천7백만원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02 10:06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거주하는 탈북학생들의 한국어교육 등
교육사업에 지난해보다 34% 증가한 4천700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사와 대학생을 연계한 멘토링제,
탈북학생 동아리 운영과 진로직업교육 등입니다.

현재 제주지역에는 초등학생 11명, 중학생 6명, 고등학생 3명 등
모두 20명의 탈북학생이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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