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희생자 추념식 내일 봉행 }
내일(2일) 4·3희생자 추념식이
66년 만에 처음으로 국가 행사로 봉행됩니다.
기대를 모았던
박근혜 대통령의 참석은 무산됐습니다.
{4.3유해 발굴터 사실상 방치 }
지난 2006년 유해발굴조사를 통해
4·3의 진실이 세상에 밝혀지기 시작했지만
정작 발굴터 관리는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제' 변수되나?}
이번 지방선거부터 사전투표제가
다음 달 30일과 31일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사전투표제는 젊은층의 투표 참여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투표율이 선거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도의원 21선거구> 여·야간 맞대결}
서귀포시 천지동과 중앙동,
그리고 정방동이 속해 있는 도의원 제 21선거구에는
재선을 노리는 현역 의원에 맞서
지난선거에 고배를 마셨던 후보간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 서귀포 인구 꾸준히 증가…16만 '눈앞' }
서귀포 지역 인구가
귀농인구에 더해 혁신도시와 영어교육도시
조성 등으로 유입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달중 16만 명을 넘어설것으로 보입니다.
{ JDC 직원복지 축소…국제학교 할인 폐지 }
JDC가 직원복지 항목을 폐지하고 국제학교
직원자녀에 대한 수업료 할인 등을 폐지한
공기업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 필로폰 상습 투약자 무더기 검거 }
제주와 다른 지방을 오가며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마약 사범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45살 김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36살 고 모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 사흘째 초여름날씨…내일부터 '주춤' }
오늘도 서귀포 낮최고기온이 20.1도까지 오르며
사흘째 초여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고온현상은 내일부터 주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