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 연쇄 날치기 행각 30대 검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4.03 11:23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0시 1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아파트 입구에서
혼자 귀가하던 여성의 현금이 들어있는 지갑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이날 하루에만 두 차례에 걸쳐 모두 315만원 상당의 금품을
날치기한 3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거지에 숨겨둔 가방과 금품 등을 회수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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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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