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공무원 관사에서 자살 시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03 13:13

오늘(3일) 새벽 1시 30분쯤
제주시 도두동 하수종말처리장 관사에서
제주도수자원본부 소속 공무원 53살 홍 모씨가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홍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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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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