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조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4.03 13:44

제주시가
한경면 고산리와 조수리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공사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지구내 83만 제곱미터 면적의 토지 100 여 필지에 대해
사업비 60억 원을 들여 2016년까지
배수로와 저류 시설 등을 새롭게 보강할 계획입니다.

고산. 조수 지역은
잦은 태풍으로 상습 침수피해를 입으면서
지난 2007년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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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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