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4·3 희생자 선정 적절성 검증 시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03 17:56

정홍원 국무총리가 4.3사건 희생자 선정이 적절했는지에 대해
검증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홍원 총리는 오늘(3일)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4·3 사건 희생자 가운데
일부 남로당 핵심간부나 무장대 수괴급이 포함돼
이들을 희생자로 볼 수 없는것 아니냐는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의 질의에
그렇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총리는 심의과정에서 일부는
희생자 인사에서 제외됐고
최근 53명의 인사에 대해 비슷한 문제 제기가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에 대해 검증을 거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