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밭담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가운데
국제식량농업기구 관계자들이 내일(5일)
제주를 찾아 밭담 시찰에 나섭니다.
마사히토 에노모토
국제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농업유산 담당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은
내일 신흥해안과 하도 밭담,
불턱과 원담 등을 시찰합니다.
국제식량농업기구 관계자들이
제주밭담의 보존과 활용실태를 현장 시찰하면서
세계농업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제주특별자치도는 설명했습니다.
제주밭담은 세계적으로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으며
지정서는 오늘(4일) 대전에서 전달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