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범도민지원위원회가 오늘(4일) 출범했습니다.
읍면동 지역인사, 봉사단체, 경기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240여 명으로 구성된
범도민지원위원회는 대회 준비와 운영 지원,
시민참여 유도 같은 활동을 하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범도민지원위원회 출범과는 별도로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숙박과 교통, 관광 분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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