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고희범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4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3 66주년을 기점으로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 차원의
4.3흔들기 시도가 노골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4.3특별법 개악을 추진하더니
정홍권 국무총리까지 나서
4.3희생자에 대한 검증을 운운하는 등
4.3의 역사를 퇴보시키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은 이제라도
일부 국회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4.3특별법 개악 움직임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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