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의원 씽크(1분04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04 18:34

지사하고 단 둘이 처음으로 만났다...

여러가지로 죄송하다는 말, 도와달라고 했다.

지사는 본인 마음에 결정하고 계신 것 같은데
아직 참모, 주변에서 돕는 사람들과
충분히 대화를 마치지 못해
현재로서는 정확히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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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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