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부주의 감귤 비닐하우스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06 09:57

어제(5일) 낮 12시 1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한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69제곱미터와
감귤나무 10여그루를 태워
소방서 추산 13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잔가지를 태우던 불씨가 하우스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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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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