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15일부터 2주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에 따른 도민공모를 실시한 결과
226대 보급에
1천 600여명이 접수해
평균 7.3 대 1 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우선 보급 대상인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다자녀 가정의 경쟁률은 3 대 1,
일반보급대상은 10.5 대 1 입니다.
전기자동차 추첨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자치경찰 입회하에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공개적으로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