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道 일주 자전거도로 구축 마무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07 10:08

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가 확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해
고산과 신창,
일도와 신도 등 기존 일주도로와
해안도로 68킬로미터에 대한 자전거도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내년에도 67킬로미터를 추가 개설해
제주전역에 대한
자전거도로 구축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자전거로 제주를 일주할 경우
인증서를 수여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와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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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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