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제주본부와 제주참여환경연대 등
도내 26개 시민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오늘(7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의료영리화 정책을 중단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의료영리화 정책이 시행되면 의료공공성은 실종되고
목숨까지도 자본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사회로 전락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의료영리화 반대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과
캠페인, 촛불집회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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