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미혼남녀 행복커플 주선행사 마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4.07 13:00

제주시가
결혼을 원하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6월 14일 그랜드호텔에서
행복커플 이어주기 행사를 마련합니다.

참가 대상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20살 이상 40살 이하 미혼 남녀로
읍면동 추천을 받아
이달 말까지 제주시 주민복지과로 신청하면 됩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고 있는 이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모두 41쌍의 커플이 탄생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