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자가
고희범, 김우남, 신구범 등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제주도를 비롯한 4개 지역의
경선 후보자와 경선 방식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은
고희범 전 민주당 도당 위원장과 김우남 의원,
신구범 전 지사 등 3명이 치르게 됐습니다.
박진우 한국어류연구소 대표와
진아 존자암 주지는 컷오프 됐습니다.
경선방식은 공론조사 선거인단투표 50%와
국민여론조사 50%로 결정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