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직속 기관장 술마시고 행패 '물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4.08 10:48

제주도 직속 기관장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 11시40분쯤 제주시 연동의 모 술집에서
서기관인 57살 H씨가 여성 업주를 폭행하고 행패를 부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H씨와 업주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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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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