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신구범 예비후보가
올해 하반기부터 2년 동안
모든 개발사업 인.허가를 중지하는
'개발안식년' 실시를 제안했습니다.
신 예비후보는 오늘(8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50년 동안 정부 주도로
제주개발의 틀을 전면 개편함에 따라
혼란과 갈등, 불신이 확대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더이상 늦기 전에 개발안식년을 실시해
이 기간에 개발과정에서 야기된 문제를
총체적으로 정리하고 분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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