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합선 추정 감귤 비닐하우스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08 17:36

오늘(8일) 오전 6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한 감귤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하우스 내부 2천300여 제곱미터와
감귤나무 70여 그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에 설치된 열풍기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