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도의원 복수신청 지역 4곳 후보 확정<체인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4.09 13:30

6.4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와 관련해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도의원 공직후보자 복수 신청지역 7곳 가운데
4곳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노형 갑지역인 제12선거구는 강승화 예비후보,
외도.이호.도두동의 제14선거구는 김동욱 예비후보,
한림읍인 제15선거구는 양용만 예비후보,
구좌읍, 우도면이 속한 제17선거구는 김수형 예비후보로 결정됐습니다.

새누리당 도당은
오는 16일 나머지 복수 신청지역인
제4, 20, 26선거구에 대한 단수 후보를 확정짓는 한편,
11일부터 17일까지
후보가 없는 제5, 22선거구에 대해 신청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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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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