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 우도와 같은 섬지역에서도
출산.육아용품을 저렴한 비용에 빌려 쓸 수 있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지회는
올해부터 읍면지역과 섬지역에도
출산.육아용품 대여센터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매달 한차례씩 대여차량이 읍면지역과 섬지역을 찾아다니며
출산.육아용품을 빌려주게 됩니다.
출산.육아용품 이용실적은
2011년 1천 600여 건에서
2012년 7천 500여 건,
지난해 1만2천여 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