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위반 차량 신고건수 급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4.10 10:34

신호위반과 꼬리물기 등 교통법규 위반 차량 신고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교통법규위반 차량 신고 건수는
3천 여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6배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등
영상기기를 통한 신고가
96%인 2천900여 건에 이르렀습니다.

경찰은
시민단체, 교통업계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신고를 보다 활성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