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제50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내 각 도서관들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제주도 공공도서관협의회는
도서관 주간 첫날인 오는 12일 한라도서관에서
학생 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서관 책잔치를 개최합니다.
제주도서관은 12일 여행에세이집 저자인
허상문 수필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하며,
우당도서관은 이달 말까지
팝업북 전시회와 편백나무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기적의 도서관과 동녘도서관 등
도내 각 도서관들이
책 읽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