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케이블TV쇼 개막…UHD 개국!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4.10 16:58
전국 케이블 방송통신 분야 최대 축제인
2014 디지털케이블TV쇼가 막이 올랐습니다.

사흘동안 케이블 방송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 볼 수 있는
최신 방송통신 기술과 서비스가 선을 보이는데요,

특히 UHD 선포식을 통해 세계최초로 UHD 전용 채널이
개국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카운트다운과 함께 UHD 전용 채널 개국을 축하하는 축포가 터집니다.

꿈의 화질이라 불리는 UHD 전용 채널이 디지털케이블TV쇼 개막식에
맞춰 탄생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 영상시대를 열고
향후 방송산업의 성장동력을 케이블 업계가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양휘부/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
"입체감과 긴장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실감영상을 구현하게 될 것이다.
시청환경의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새로운 비주얼 솔루션이다."




케이블 방송통신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디지털케이블TV 쇼가 사흘 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첫날부터
정부부처와 방송통신업계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지난해 UHD 시범방송에 이어
올해 세계 첫 상용화 기술을 기념해
행사장에는 UHD 전시관이 새롭게 마련됐습니다.

UHD 송출로 구현 가능한 다양한 방송 서비스와 맞춤형 VOD, 리모컨을 통한 홈 제어시스템 등 혁신적인 방송통신 기술들이 소개됐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디지털케이블티비 전시관에는 세계 첫 UHD 상용화 기술을 비롯해 세톱박스로 구현되는 최신 방송기술이 선을 보여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역사적인 UHD 채널 개국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간 디지털케이블TV쇼.

사흘동안 과학과 방송통신 기술이 집약된 혁신 기술을
체험하고 케이블 방송의 비전과 미래전략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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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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