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자동차 매연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오는 15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달 셋째주 화요일에
배출가스 무료 검사를 실시합니다.
제주시 종합경기장에서 운영되는 무료 검사에서는
차량별로 배출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차량관리와 가스를 줄이는 요령 등을 안내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또
자동차를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운수업체가 희망할 경우
현지를 방문해 배출가스를 검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 자동차 매연 과다 발생신고는 353건으로
2012년 952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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