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인큐베이터 제주시 집중...산남 산모 불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11 11:47

저체중 신생아 치료를 위한 인큐베이터 시설이
제주시 지역에 집중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정보 공개를 통해
도내 병,의원 인큐베이터 이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제주대병원 22대, 한국병원 4대, 한마음병원 6대 등
제주시 지역에 49대가 운영중이었습니다.

반면 서귀포지역은 서귀포의료원 한 군데에만
3대 밖에 운영되지 않아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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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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