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훼손된 인도시설 정비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4.12 08:32

제주시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훼손되거나 오래된 인도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12억 8천만 원을 확보해
파손된 인도블럭을 교체하고
포장상태가 불량한 인도 구간을 보수할 계획입니다.

또 보행자 구간이 없거나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제주시 인제사거리와 제주고 인근에
새롭게 인도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