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D-200, 체전 준비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12 11:58

전국체전이 2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도가 체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늦어도 오는 7월까지
체전 경기장 보수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도별로 숙박업소를 배정하고
아울러 국토부에
체전기간 전후로 항공편 증편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 출범한 전국체전 범도민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지원과 봉사활동 등
범도민적인
시민참여운동을 전개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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