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늘부터 18일까지
도내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마련됩니다.
첫날인 오늘 한라도서관에서는
도내 공공도서관 10곳이 참여하는 도서관 책잔치가 열렸습니다.
'책으로 여는 행복한 제주'를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낭송 음악회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진행됐습니다.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주까지
도내 도서관에서는 독서교육 강연회와 우수 영화 시사회 등
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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