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14 06:50

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원희룡 새누리당 도지사 후보 선출 소식과 함께
제주 투자,
그리고 드림타워에 대한 논란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각 일간지별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외국자본 유치가 필요하면서도
대규모 개발에 따른 부작용과
부동산 투기 우려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투자의 96.7%가 중국계 자본에 집중되고 있고
부동산 개발을 통한 문어발식 확장으로 우려가 크다며
지역사회의 공감대 아래
외국자본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 수립과
제도적 장치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고 기사화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시 한림읍 금능과 월령리 일대
대규모 농지 편법 매입 의혹이
거세지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농지가 잡풀만 부성한 채 방치되고 있다며
토지주가 경작하지도 않을 농지를 매입했다는 점에서
농지법 규정을 무시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따른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나
정부 지원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정부는
제주관광진흥기금을 활용하라고 주문하고 있다는데,
제주도는 올해만 하더라도
7대 자연경관 후속 사업비 8억원을
전액 지방비로 편성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시 노형동의
드림타워 사업에 대한 결정권을
차기 도정으로 넘겨야 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고희범 후보와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는 논평을 통해
재난 발생 매뉴얼도 없는 상황에서 준공될 경우
어떤 결과를 불러올 지 우려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6.4 지방선거에 나설 새누리당 제주도지사 후보에
원희룡 전 국회의원이 확정됐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원 후보는 수락연설을 통해
선거과정에서부터 혁명적인 변화를 실천해
선거문화를 바꾸는게 앞장서겠고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깨끗한 선거를 선언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사들 보시겠습니다.

제주시 노형동에 들어서는
218미터 높이의 초고층 건물 드림타워에 대한
첫 사전 재난영향성 검토가
오늘 예정돼 있어
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건축허가 변경 향방이 판가름날지 주목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사회단체에서
재해 취약성과 일조권,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하며
반대입장을 표명하는데다
정치권에서도 심도 있는 검토를 요구하면서
처리가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하논 분화구 복원이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토지매입에만 1천억원, 복원사업에만 1천억 등
2천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면서
국책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관광의 호황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초
봄 성수기 사상 최대 규모의 관광객 방문이 예고되면서
수용 능력에 있어
곳곳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숙박시설은 물론 전세버스, 렌터카 예약도
하늘에 별따기인 상황인데,
관광객수가 아니라
만족도를 중심으로 관광정책을 수립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기사화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손에 들고 다니며
나무에 달린 과일의 당도를
바로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감귤 비파괴 당도 측정기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된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FTA 대응 감귤 경쟁력 제고 현안기술의 세부과제로
지난 3년간 민간기업과 공동연구를 진행해
휴대용 감귤 비파괴 당도 측정기를 개발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을 유혹하는
불법대출 광고전단이
상가와 주택가까지 무차별 살포되고 있지만
쉽게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게다가 낯뜨거운 사진이 버젓이 게재된 성인용품 광고 전단이
학교 주변에까지 침투하고 있어
경찰의 강력한 단속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일주일에 2-3일 근무하는
정규직 시간 선택제 교사 제도 도입을 놓고
도내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도내 교원단체들은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를 도입할 경우
학교 행정업무와 교육활동의 단절,
교육의 질 저하 등으로
학생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시내에 등록된 자동차가 20만대를 넘어선 가운데
이 가운데 80% 이상이
중대형차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특히 2천 CC 이상 대형차의 경우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만 6천대 늘면서
승용차 등록대수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 봄 관광이 활황세를 보이면서
관련업계가 반기고 있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이달만 하더라도 하루평균 2만 9천명이 제주를 찾고 있고,
5월도
황금연휴에다 중국 노동절, 일본의 골든위크까지 이어지면서
제주관광은 올들어 최고의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만 4명이 사망하는 등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일명 살인진드기가
제주지역 해발 1천 100미터까지
서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살인진드기 감염에 따른
효과적인 항바이러스나 백신이 없어
물리지 않도록 피부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부가
공항내 부패나 비리 사건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할 것으로 천명했다며
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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