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대비 하수관 퇴적물 준설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14 11:26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관의 퇴적물에 대한 준설작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사업비 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양 행정시와 함께
720킬로미터의 하수도 준설사업에 나섭니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가 465킬로미터,
서귀포시 260킬로미터 등입니다.

제주도는 가급적 계획 물량의 60%를
우기전인 다음달 중에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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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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