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시행하는
제주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10 대 1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38개 직렬에서 225명의 공무원을 임용하기로 하고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천 600여명이 접수해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8급 간호직의 경우 2명 모집에 85명이 응시해
42 대 1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제주시 9급 보건직으로 25대1,
제주시 일반행정 24대1의 순을 보였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가 1천 500여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30대로 1천여명,
40대 이상 160여명이며,
최고령 응시생은 56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