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지사 출마 여부 " 마음의 결정은 했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14 11:55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이번 지방선거 거취와 관련해 마음의 결정은
이미 했다면서
다만 발표시기에 대해서만 고민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우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지방선거 거취와 관련한 질문에
이미 마음에 결정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드림타워 인허가와
관련해서는 규정대로 처리할 뿐이며
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차기 도정으로 넘길 것을 언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도민이 부여한 임기 4년동안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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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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