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감귤의 해상 운송 대책 차질 우려와 함께
우 지사의 싱가포르 방문 결과,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의
사전재난영향성 검토 심의 내용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각 일간지별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감귤 수출을 역점 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해상 운송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차질이 빚어질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항을 출발해 수출 선적항인 부산항까지
수출용 감귤을 실을 컨테이너 운송 수단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신화역사공원 내 대형 테마파크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건설사업 추진이 속도를 낼 전망이라는 소식 실고 있습니다.
우근민 지사가 싱가포르를 방문해 면담을 가진 결과
투자의지를 확인했다고 전하면서
테마파크와 호텔을 우선 착공하기로 했으며
현 단계에서 카지노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한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용암수 융합산업이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제주의 대표적인 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제주용암해수 일반산업단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최근 제주 용암수 융합산업이
정부에서 추진중인 시도별 특화발전 프로젝트로 선정되면서
입주 희망기업이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올들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300만명을 돌파해
역대 최단기간 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5일이나 앞당긴 것인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데다
항공기 공급좌석과 노선이 확대된 점,
국제크루즈선 입항이 각종 기록 경신에 한몫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제주시 노형동에 들어설 218미터 초고층 '제주드림타워' 조성과 관련한
사전재난영향성 검토를 놓고
시민단체를 비롯한
도내 정치권에서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드림타워에 대한 허가를
차기 도정으로
미뤄야 한다는 여론이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사들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소방차량 출동로에 주차된 불법 주정차로 인해
소방차와 구급차의 진입을 방해해
피해를 키우고 있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소방공무원에게 불법 주정차된 차량의 단속권한을 부여했지만
2년이 지나도록
단속실적은 단 한건도 없어
사실상 있으나마나한 권한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한라산 성판악 탐방안내소에서
만성적인 주차난과
교통혼잡이 벌어지고 있지만
등반객들은
대중교통 이용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성판악을 이용한 등반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시외버스 이용객은
하루 평균 5명에 그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시 연동 호텔 신축사업이 추진되면서 민원이
줄을 잇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특히 외환은행 신제주점 건물을 철거해 이뤄지는
호텔 신축사업의 경우
지하 4층 굴착공사계획이 포함돼
인접 건축물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실정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서귀포시 송산동 자구리 해안에 설치된 하수관에서
하수가 유출돼
환경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오수가 넘칠 때마다 악취까지 심해
인근을 지나는 올레탐방객 등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드림타워와 관련해
사전재난영향성 검토위원회가
5시간 넘는 마라톤 회의 끝에
부분수용 결정을 내리며 여지를 남겼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사전재난영향성 검토위원회의 부분수용 결정을
사업자에 통보하고
보완 협의서가 제출되면
재심의할 방침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이와 관련한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소식 전하고 있는데요...
조망권과 일조권피해 등 주민피해가 분명함에도
제대로 진단하고 심의하지 않고 있다며
지금이라고 예정된 행정절차를 중단하고
차기 도정으로 이 문제를 넘길 것을 촉구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공원 입구에 클린하우스 눈살...
서귀포지역에서 제기된 시민불편사항인데요...
서귀포시가 최근
동 지역을 돌며 시민불편사항을 찾아내는
이른바 동네한바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91개에 이르고 있다는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도로와 인도와 관련한 민원이 많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혁신도시 A3블럭에 건설하는 아파트 잔여세대
76세대의 청약계약이 모두 마무리됐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의 청약은
108 대 1 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관심을 모았는데요...
실제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LH는 내다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멸치.고등어 다 어디로 갔을까...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연근해 어선어업의 위판액이
소폭 증가한데 반해
위판량은 눈에 띄게 감소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멸치 어장 형성이 부진하면서
전체적인 어획량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시 도두동의 제주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감소하기 위해
오는 2016년까지 200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 전하고 있습니다.
악취가 대기중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지붕이나 덮개 등을 설치하고
탈취설비로 저감한다는 계획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