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과열 추정 레저용 차량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16 06:32

어제(15일) 오후 5시 2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모 관광지에서
시운전 중이던 레저용 차량에서 불이 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2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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