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우근민 지사의 불출마 선언과 함께
재편되는 제주선거판 소식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일간지별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우 지사 불출마 선언... 선거 판도 재편 이라는 제목 뽑았습니다.
우근민 지사의 어제 불출마 기자회견 내용 다루고 있는데요...
100% 여론조사로 결정됐을 때 이미 결심을 끝냈다는 내용 실고 있고요
앞으로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간
양강 대뎔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도지사 선거 10년만에 여야 맞대결이라는 제목입니다.
현역 도지사가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것은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시 김태환 도지사의 불출마 이후 두번째라는 내용 실었습니다.
이번 우 지사의 불출마 선언으로 이번 선거는
2004년 보궐선거 이후 10년만에
여야 맞대결 구도속에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한라일보는 제주지사 선거 여야 양강구도 확실이라는 제목 뽑았습니다.
출마 여부를 놓고 고심하던 우근민 지사가 출마를 포기함에 따라
6.4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대결구도는
원희룡 새누리당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의
양강 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입니다.
지방선거 사상 무소속의
유력한 주자 없는 레이스가 될 전망이라는 내용도 실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도지사 선거 1여, 2야 구도 확정이라는 제목입니다.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출마 포기로
이번 선거는
정당간 대결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라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 민선 4기와 5기 연속 무소속 후보가 제주도지사로 당선됐지만
민선 6기 제주도지사는
정당에서 배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제주신문은 '도지사 선거 양당대결 재편 양상' 이라는 제목 뽑았습니다.
우 지사의 선택이
탈당 후 무소속 출마가 아닌
불출마 카드로 결정되자
반사이익을 노린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셈범도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추가적인 변수들이 나타날 지 주목되는 가운데
남은 기간 민심을 잡기 위한
여야간 신경전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 내놓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사들 보시겠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 야외 연못에 설치된 조각품이
훼손된 채 그대로 전시돼 빈축을 사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2009년 개관 당시 설치된 '감싸안음'이라는 작품인데,
풍화작용에 의해 나무가 썩고 갈라져
원형이 훼손됐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측은 예산상의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다는 내용도 실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사건 당사자마저 이해하기 힘들 만큼
난해하고 분량이 많게 작성해 온
판결문 작성 관행이 바뀐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형사재판 판결문의 분량을 줄이고
쉽게 쓰는 방안을 마련해
내달 중 예규를 만들어 시행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지난해산 마늘 처리난 해소를 위해
도민 혈세가 투입돼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태가
일선 농협이 농가에 생색을 내기 위해
수매가격을 과다하게 책정한 것에서 비롯됐기 때문에
제주도가 부담하는 혈세에 의존하는 것은
무책임한게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주도는 4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내용도 실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NH 농협은행 제주연수원이
오는 10월에 착공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추진 이후 3년여만에 첫 삽을 뜨게 됐는데,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최대치로 적용할 방침으로 알려져
지역건설업체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는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업무상 보관하던 법인카드를 개인카드처럼 사용하고
까드깡 수법으로 공급을 횡령한 공무원이 경찰에 입건됐다는 소식입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1년간
개인의 택시요금과 전화요금, 식비,
생활용품 구입비를
제주도 소유의 법인카드로 결제하는가 하면
허위 매출전표를 만들어
현금을 돌려받는 수법으로
2천 700여만원을 횡령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시가 전국체전을 앞두고 도로 보수공사를 시행중인데,
일부 지역의 경우 음푹 파이고 갈라진 도로 위에
미끄럼 방지 포장만 새로 하면서
훼손된 도로가 방치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시 노형동
신비의 도로 우회도로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산남지역 음식점들이
우후죽순식으로 난립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서귀포지역의 일반 음식점은 2천 700여군데로
지난해 말보다 100 곳 이상 늘었는데,
최근 관광산업의 호황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인구 대비 포화상태라는 지적이 많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서귀포시 인구가
지난 2002년 이후 12년만에 16만명을 넘어섰다는 내용입니다.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당시 15만 8천명이던
서귀포시 인구가 계속 감소를 보이다
2010년부터 증가세로 전환했고
최근 16만명을 넘어섰다는 내용 소개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와 영어교육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의 영향에다
귀농.귀촌인구의
꾸준한 유입 때문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6.4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원로 교육계 인사들이
교육감 예비후보 단일화를 촉구하고 나섰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입후보의 난립을 조정하기 위한 선택적 방법에 중지를 모아
정책토론, 여론조사에 의한
상위권을 단일화하는데
후보달의 동의를 요청했다는 내용 소개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NLCS Jeju 첫 졸업생 전원이
명문대에 진학해 화제가 되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5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는데
이 가운데 52명은 해외대학에, 4명은 국내대학에 진학하며
상당수가 세계 대학순위 40위권 이내에 합격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