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잇따라 전도…3명 중·경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16 08:29

어제(15일) 오후 5시 3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분기점 인근 평화로에서
하이킹 관광객들의 자전거 3대가 잇따라 넘어지면서
70살 구 모 할머니가 크게 다치는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자전거 동호회 회원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경사로에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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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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