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강제동원 희생자 피해 접수 잇따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16 11:46

대일 항쟁기 당시 강제동원에 따른 희생자 신청기간이
오는 6월까지로 연장된 가운데
제주에서도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일제 당시
강제동원돼 희생됐다며 접수한 사례는 1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망이나 행방불명이 6명이며, 부상 4명,
미수금 피해 8명 등입니다.

희생자로 인정되면
사망자나 행방불명자의 경우 1인당 2천만원,
부상자는 300만원에서 2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