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 지사, " '道 대책수습반' 현지 파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17 10:53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대책을 마련합니다.

우근민 지사는
오늘 오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실국장급으로
'제주도 대책수습반'을 구성해
현지에 파견하고
제주도 차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현지 사고대책본부에 우선 삼다수를 지원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일부터 열릴 도민체육대회의 경우
중지할 순 없지만
어떻게 치르는게 바람직할 지
관계기관간에 논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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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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