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무소 개소식 버스 제공 마을회장 고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17 11:29

제주시 선거관리 위원회는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주민 30여명에게
전세버스로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마을회장 A 씨를
제주지방검찰청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선관위는 검찰의 수사결과에 따라
교통편의를 제공받은 주민들에게
1인당 교통비의 30배를 과태료로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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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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