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사고현장에 구호물품·어업지도선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18 11:24

진도해상에서의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구호물품과 어업지도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참사와 관련해 사고현장에
어업지도선인 삼다호와 영주호를 파견해 수색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또 실국장급 공무원 8명으로
'대책수습반'을 편성하고 현지에 보내
제주도민의 추가 피해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재난구호물품으로
삼다수 11.5톤과
감귤 200상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지에서
제주도 차원의 지원대책을 파악해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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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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