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해상에서의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구호물품과 어업지도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참사와 관련해 사고현장에
어업지도선인 삼다호와 영주호를 파견해 수색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또 실국장급 공무원 8명으로
'대책수습반'을 편성하고 현지에 보내
제주도민의 추가 피해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재난구호물품으로
삼다수 11.5톤과
감귤 200상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지에서
제주도 차원의 지원대책을 파악해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