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민방위 소집 연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4.18 11:32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민방위 소집훈련도 연기됐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21일 오전 7시 실시할 예정이었던
5년차 이상 민방위 비상소집훈련을 세월호 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향후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수습 상황을 지켜본 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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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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