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클린하우스 현장 단속을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220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시는 전담 단속반을 구성해
야간 시간 읍면동 클린하우스 단속을 벌여
올해 현재까지 모두 229건의 무단 투기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무단투기 유형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분리수거를 하지 않은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시는 무단 투기자에 대해
10만 원씩 모두 1천 6백여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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