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서귀포해상에서 물에 빠진 60대 구조
김형준   |  
|  2014.04.18 18:09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3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마리 포구 인근해상에서
자리돔 조업 중 바다에 빠진
63살 한 모씨를
신고 1시간여 만에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기상 악화로 한씨가 타고 있던 소형 선박이 뒤집히며
사고가 난것을 보고 있으며
다행히,
한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